기모 다이마루 배색티셔츠


지난 봄에 한면이 기모인 스판성 있는 다이마루로 만든 올 겨울에 입게 될 티셔츠.
아들 티셔츠 만들어주고 남은 핑크색 천에 진회색 천을 아랫단에 덧붙여 길이 넉넉한 티셔츠를 만들었다. 카프만 코나코튼 무지 연보라색 네모 천에 고바야시 스위트 포레스트 콜렉션 보라색 잔잔한 꽃 천을 조금 작게 네모로 박음질해 붙여 만든 라벨을 붙였다. 옷에 주머니나 라벨을 붙이면 옷을 입을 때 앞 뒤를 쉽게 구분할 수 있어 좋다.






주름이 풍성한 리넨 여름블라우스

가공된 고급 리넨천으로 몸통 앞 뒤면과 소매에 주름을 넣고 같은 천 6cm 바이어스로 목둘레와 소매둘레를 처리한 길이가 넉넉한 외출용 블라우스이다. 앞 면에 바텐레이스를 두개 붙였다. 만원이 넘는 천인데다 흰색이라 고급스런 느낌이 난다. 나름 포스작렬. » 내용보기

여름용 인견 통바지

인견에 스판이 들어가 신축성이 있고 도톰한 바지감으로 만든 7부, 9부 고무줄 통바지. 두께감이 있지만 인견이라 몸에 붙지 않고 시원하다. 주름을 넉넉하게 잡아서 편안하다. » 내용보기

물실크 고무줄 치마바지

폴리 75%, 레이온 25%의 얇은 곤색천으로 긴바지 2개, 쉬폰을 아랫단에 붙여 반바지 1개, 물실크에 쉬폰 2겹 단을 붙여 치마바지 1개를 만들었다. 폴리 75%가 들어간 천은 얇고 시원하긴 한데 아무래도 자연섬유가 아니라 내겐 조금 거슬리고 오래전에 구입한 물실크는 100% 폴리인 것 같은데 촉감은 이 천이 더 낫다. 바지 모두에 굵은 고무줄을 넣... » 내용보기

인견레이온 주름 풍성한 블라우스

여름용 얇은 인견레이온 천으로 몸통과 소매 끝에 주름을 풍성하게 잡은 블라우스를 만들었다. 목둘레와 소매 끝은 같은 천 6cm바이어스를 만들어 처리했다. 짙은 곤색에 잔잔한 꽃무늬가 촘촘해서 차분한 느낌의 블라우스이다. 세탁기에 세탁해도 주름이 많이 가지 않으며 인견 보다 질기고 면이라 땀흡수도 좋고 통기성도 좋다. 외출복으로 입어도 괜찮은데 대폭 14... » 내용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