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유 by 투명장미


덧글

  • 도시애들 2010/01/21 20:48 # 답글

    헉....
    이거원 감사 드립니다.
    지난 가을 아파트 산수유 열매를 다 따서
    그거 울 엄미하고 둘이서 일주일동안 이빨///이로
    씨를 다 제거해 술을 담구어 놓고 통통한넘만 또 골라
    설탕에 재 놓았는데...그게 11월 중순...
    이제 딱 60일어 넘었으니...열매를 빼고..
    핑계김에....맛을 봐야...바쁘다..케케케
  • 투명장미 2010/01/22 19:38 #

    잘 익은 산수유술 한잔 하시고 술 깨기 위해 산수유차 한잔 마시셨습니까..ㅎ
    맛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저는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어서요.
    정말 부지런하세요...^^*
  • 도시애들 2010/01/22 19:44 #

    술은 새콤 달콤하고 좀 독한느낌이고요..
    차는 많이 먹아봤는데...저의께 더 달더군요..
    주지스님들과 대화와 함께 차를 많이 얻어먹었는데..
    연닢차가 일등인줄 알았는데...
    산수유차가 최고라고 알려주셨어요..
  • 투명장미 2010/01/22 19:47 #

    새콤 달콤한 맛의 술, 달콤한 차..
    호기심이 발동됩니다. ㅎㅎ
    거기다 최고라니..
  • 문디사과 2010/01/21 22:29 # 답글

    한 겨울에 안떨어지고
    업데이트가 안된 것도 괜찮은 모습
  • 투명장미 2010/01/22 19:43 #

    언젠간 떨어질 열매들이지만 한겨울을 가지에 매달려 나고 있었습니다. 기다리지 않아도 봄은 온다고...무수히 많은 노란꽃이 피고 내년엔 새로운 열매들이 달리겠지요.
  • essen2 2010/01/22 09:25 # 답글

    보기만 해도 힘이 불끈불끈 솟아오르는듯 하군효.
    장미님의 좋은사진 잘보고 좋은아침이 만들어 집미다.꾸벅
  • 투명장미 2010/01/22 19:45 #

    저도 맞절을 해야할 것 같아 ... 넙죽
    얼떨결에 절을 하고 말았습니다.
    좋은 저녁 되십시오.^^*
  • 카이º 2010/01/22 15:19 # 답글

    빨간게 참 이뻐요 ㅎㅎㅎ
  • 투명장미 2010/01/22 19:45 #

    산수유 열매가 열릴 때 감탄사가 절로 나옵니다. 어찌나 탐스럽게 많이 열리는지..
  • 잠자는코알라 2010/01/24 10:32 # 답글

    시 속에서.. 아버지가 눈밭을 헤치고 따 오셨다는 그 산수유 열매네요 ^^ 예뻐요!!
  • 투명장미 2010/01/24 22:12 #

    몸에도 좋다는 산수유 열매. 공원에 열린 것은 농약 때문에 먹지 못한답니다.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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