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수유 by 투명장미


덧글

  • 도시애들 2010/03/29 23:58 # 답글

    헉....
    산수유 찍기가 까다로운 꽃인데..
    이젠 도사가 다 되셧나봐요..
    하산 하시죠..ㅋㅋㅋ
  • 투명장미 2010/03/30 08:50 #

    산수유꽃이 아직 만개는 아니고 봉오리들이 많습니다. 봄을 알리는 노랑...
    남쪽에선 벌써 산수유가 피었는데 이곳은 이제야 .. 봄 분위기입니다.^^*
  • 강우 2010/03/30 00:01 # 답글

    아 '성지' 식물갤에 온 것 같은 마음의 편안을 느끼고 있습니다. ^.^ 라고 말하면서
    순간 들어오기 전에 제목을 '산수육'이라고 봐버리고 군침흘렸다는 사실을 숨겨봅니다 *-_-*
  • 투명장미 2010/03/30 08:52 #

    산수육.ㅎㅎㅎㅎㅎ 많이 웃었습니다.
    어릴 때 산낙지는 산에 있는 낙지로 알았었습니다. 산오징어도 그렇고..
    산에서 나는 살아있는 수육은 어떤 맛일지..ㅎ
  • 문디사과 2010/03/30 23:05 #

    살아있는 수육
    수육요리의 극치
    함번 도전해보시죠. 장미사령관 각하
  • 투명장미 2010/03/30 23:22 #

    사령관 각하라 해서 우쭐했는데
    도무지 불가능한 음식을...
  • 문디사과 2010/03/31 06:40 #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전쟁입니다.
    승패가 빤한 전쟁은 전쟁이 아닙니다.
    학교짱이 자기과시를 통해 삥뜯는 것처럼 결과를 확인하는 과정일뿐이죠.
    불가능한 것을 가능하게 하기 때문에 전쟁은 생성이고 전쟁은 만물의 아버지입니다.
    수욕요리의 전대미문의 미션에 도전하십시요.
  • 카이º 2010/03/30 15:49 # 답글

    이곳 수목원에도 산수유가 피고 있어요 헤헤

    아까 보니 진달래도 피었더라구요!!

    아아, 날도 따뜻하고 이제 진짜 봄이 오려나와뵤~~
  • 투명장미 2010/03/30 23:10 #

    좋은 곳에서 근무하시는 카이군.
    카이군 만큼 예쁜 봄꽃이 피어나는군요.
    카이군의 마음에 봄처녀가 찾아오듯 예쁜 진짜 처녀도 나타나주길..^^*
  • 문디사과 2010/03/30 19:26 # 답글

    노란 꽃봉오리가 먹음직스럽군요.
    먹어도 되는 것이죠?
  • 투명장미 2010/03/30 23:14 #

    산수유꽃은 차로 먹는다고 나와있군요.
    뜨거운 물에 우려내서 먹는답니다.
    저는 한번도 먹어본 적이 없어서 사과님이 먼저 드셔보시고 맛이 괜찮으면 저에게 알려주세요.
    저도 한번 먹어보겠습니다.
  • 홈요리튜나 2010/03/31 16:10 # 답글

    산수유 열매 때문에 꽃도 붉은 색일거라 생각하고 말았습니다..
    저 좁은 곳에 옹골차게 모여 있는 모습을 보니 강한 봄의 생명력이 느껴지네요: )
  • 투명장미 2010/03/31 21:43 #

    이른봄에 싹이 나기 전에 꽃이 먼저 피는 산수유꽃는 내게로 다가오는 봄과 같습니다.
    복수초가 더 일찍 피긴하지만 키가 작아서 눈에 잘 띄지 않는데 비해 산수유는 나무전체가 노랗게 되어 봄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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