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호박 340g, 두릅 140g, 감자전분 3~4Ts, 소금 조금, 초고추장.
단호박은 껍질을 벗기고 씨를 제거한 후 전자렌지나 끓는 물에서 살짝 익혀 강판에 갈아 감자전분과 소금을 넣어 반죽한다.
단호박을 살짝 익혀 갈면 갈기도 쉽고 전이 빨리 익는다.
두릅은 기둥 아랫부분의 단단한 껍질을 제거하고 끓는 물에 소금을 조금 넣어 데쳐 찬물에 헹구어 물기를 제거한다.
프라이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단호박 반죽을 놓고 윗면에 두릅을 놓고 한면이 다 익으면 뒤집어 익힌다.
접시에 전을 놓고 초고추장을 올린다.
즐거운 휴일 되세요.^^*





덧글
두릅이 아주 연하고 부드러워 보입니다^^
한조각 먹으면 불로장생할 것 같습니다.ㅎㅎ
산에 지천이라도 채취를 하면..벌금..ㅋㅋ
벌금이 아니라 산에도 쥔이 있다는 소리죠..
그땐 먹을 것이 넉넉지 않아서였기도 했어요.
요즘은 산나물도 재배를 해서 마트에 가면 산나물이 사철 나옵니다.
조금 있음 오대양의 산 물고기를 마트에서 만날 수 있을지도..ㅎ
쫄깃한게~ 거기에 두릅까지 올리다니 ㅠㅠㅠㅠ 정말 맛있겠어요~
썩 잘 어울리는 맛은 아니에요.
두릅은 생으로 데쳐 먹는 것이 가장 맛있다는 결론이 나왔습니다.
맛이 어떨지 궁금함니다..
먹어 보구 싶군요 ...
반할 만한 맛은 아니고 몸에는 좋습니다.
단호박의 노랑색이 참 곱더군요.
너무 맛있어보여요~ 보기에도 너무 예쁘고!!
전을 얇게 부쳐 두릅을 말아도 예쁠텐데..저는 음식의 모양을 잘 내지는 못합니다.
배는 고프고 빨리 만들어야해서..라고 변명하지만 매번 그렇네요.ㅎㅎㅎ
얇은 전 위에 두릅 한개씩..외워놨다가 다음번에 알흠다훈 모습으로 찾아뵐께요.
이것도 먹기 아까울듯 합니다.
색이 정말 선명해요.
그래서 두릅은 화장도 다듬지도 않은 채로 접시로 올라왔다.
뻔뻔한 두릅같으니라고.
근육의 흐름과 포르족족한 살결의 아름다움을 눈으로 누리십시오. 페인팅만이 능사가 아닙니다.
개쉬땅나무는 잎이 많이 자랐습니다.
* 다음을 해석하시오. 그리고 자신의 상관이 되었을 때 가장 골치 아픈 순서부터 차례로 적으시오.
똑부 똑게 어부 어게
부 부지런
어 어리석
게 게으른
그냥 상관일 겨우: 똑게-똑부-어게-어부
이와 관련한 리더쉽강의는 나중에
누가 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