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넨바구니와 덮개 by 투명장미


리넨 바이어스를 잘라 네임펜(유성사인펜)으로 그림을 그려 라벨을 만든다.

바구니...리넨 두장 사이에 누비솜을 딱풀로 붙이고 창구멍을 남기고 박음질해 뒤집어 사방을 박음질하고 라벨을 박음질로 붙인다.
바구니의 모서리가 서도록 꼭지점에서 5cm 떨어진 곳에 스냅단추를 마주보게 바느질로 붙인다.

덮개...두장의 리넨을 박음질해 뒤집어 가장자리를 박음질하고 라벨을 붙이고 투명아크릴방울을 모서리에 달았다.

책상 위의 어수선한 것을 담아두는 패브릭바구니를 만들었다. 사 놓은 라벨을 뒤지다 어울리는 것이 없어서 사과를 그리고 사과라고 적었다. 사과 라벨 옆에 곰돌이도 붙였다. 좋아하는 것이 투명한 것과 사과. 
  





덧글

  • 문디사과 2013/07/15 13:30 # 답글

    하트 얼람기가 오래간만에 뛰는군요.
    후반 짧은 시간 교체기용이지만
    기여한 바는 없지만 존재감은 있군요.
  • 투명장미 2013/07/20 11:00 #

    하트 얼람기는 카메라맨에 포착되는 경기장의 미녀 처럼 하는 일은 없지만 존재감 초작렬입니다.
    제 포스팅을 보시는 분들을 위한 작은 위로와 배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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