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티셔츠 by 투명장미


백아이보리 20수 다이마루에 열전사지와 와펜으로 장식해 만든 반팔 남자 티셔츠. 목둘레는 골지시보리를 사용했다. 니트용 미싱바늘 11호 사용했다.

전사지에 새겨진 글의 의미는 '사랑', '좋은날(안녕하셈?)', '감사합니다', '나는 너를 사랑해'로 우리에게 가장 많이 알려진 불어. 아래쪽에 붙인 까만고양이가 장난스럽게 즐겁게 웃는다. 내 딴엔 해 먹인다고 해 먹이는데도 많이 마른 아들이 블로그 사진 찍으라고 여러가지 폼을 잡아주었다. 알뜰해서 옷 한개 사주면 떨어질 때까지 입는 아들인데 새옷 만들어 주었더니 기뻐했다.
뚜르몽드 메르씨 쥬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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