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방명록

| 2007/06/27 06:53 | 덧글(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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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Commented by 임숙영 at 2009/12/24 13:22
어제 마트가서 재료 사왔구 레시피도 따로 뽑아놔구.. 준비완료...ㅋㅋㅋㅋ

클스마스 이브에 맞춰서 만들려던 계획대로 착착 마침 늦지 않고 답글도 달아주시고..^^ 맛있게 만들어 먹을게여..

ㄳ해요 메리크리스마스~!!!! 항상 행복하세요 .. 가끔씩 놀러올게요..
Commented by 투명장미 at 2009/12/25 06:38
맛있게 해드세요.
즐거운 성탄절 되세요.^^*
Commented by 임숙영 at 2009/12/18 12:56
안녕하세요 ^^ 예전에 장미님 블로그에 자주 왔었던 유저인데요..

닭봉꿀조림 이란 요리를 스크랩했다가 이번 클수마스에 만들어 보려고 준비중이랍니다...

제가 요리는 완죤 못하는지라 그냥 보고는 양념장을 도저히 만들수가 없을거 같아서 이렇게 방명록에 글 남깁니다... 혹시 글 보시게 되면 양념장 만드는 비법도 알려주실수 있으신지 ^^ 그럼..(__)
Commented by 투명장미 at 2009/12/23 07:32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조리법은 http://bellecys.egloos.com/1778277 닭다리 고추장조림을 참조하세요.
고추장대신 고추가루와 간장으로 대체하시고 물엿대신 꿀을 넣으시고 꿀은 기호에 따라 가감하심 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Commented at 2009/12/14 00:22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at 2009/12/01 00:20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투명장미 at 2009/12/05 22:06
오늘날 우리사회, 미쳐 돌아가는 세상에 대한 반응을 꾸밈없이 진솔하게 표현한 그림들은 때로 우리의 발길을 멈추게하고 우리를 돌아보게 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림이 강할수록 메세지도 강하게 전달된다면 화가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하는 셈입니다. 시인처럼 화가도 떠오르는 영감을 화폭에 옮기는데 그 과정 또한 주이상스라 할수 있죠.
"모든 닿을 수 없는 것들과 모든, 건널 수 없는 것들과 모든, 다가오지 않는 것들과 모든, 참혹한 결핍들을 모조리 사랑이라 부른다" - 김훈의 낙서 중에서
Commented at 2009/11/28 03:2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투명장미 at 2009/11/28 12:55
좋은 주말 되세요.^^*
Commented at 2009/10/16 09:45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투명장미 at 2009/10/16 22:21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Commented at 2009/10/12 11:5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투명장미 at 2009/10/12 18:06
방문도 감사한데 답글까지 남겨주셔서 더욱 감사합니다.
언제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좋은 저녁 되세요.^^*
Commented by 문디사과 at 2009/10/05 20:12
추석잘보낸셨는지
명절증후군에 빠져 있는 것이 아닌지
궁금하군요.

이글루가 네이트에도 링크가 안돼어 있군요.
이글루가 혹시 퇴출?
세상물정을 몰라서
Commented by 투명장미 at 2009/10/05 21:45
네이트 홈 윗쪽 하늘색 바의 맨 오른쪽 '전체'를 클릭하시면 맨 아래쪽에 이글루스가 외롭게 홀로 있습니다. 조금 찾기 어렵게 되어 있어요. 어쩌다 그리 되었는지 몰라도 싸이에 밀린 기분이더군요.

명절 잘 보내셨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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