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부 무우국 by 투명장미



반찬 없는 날 이 국과 생선 한마리, 김치만 있으면 되겠다.
섬섬한 감칠 맛 나는 된장국물, 부담 없는 맛.


재료...두부, 무우, 멸치국물, 된장1, 일본된장(미소)1, 대파.

멸치와 다시마로 낸 국물에 된장1 : 일본된장1의 비율로 간을 맞추고 무우 썬 것을 넣고 끓인다.
무우가 익으면 두부 썬 것을 넣고 한소끔 끓으면 대파를 넣고 불을 끈다.







덧글

  • 호야 뭐하노 2009/02/25 20:55 # 삭제 답글

    아예 소주안주로 고문을 하시는군요..
    전 된장국이 부러울 뿐이고.. 투명장미님 지기님이 또 부러울 뿐이고..
    봉쥬스를 드시옵는 왕자님도 또 다시 부러울 뿐이고..^^;;
  • 투명장미 2009/02/25 23:10 #

    전 이런 된장국 보면 밥 생각만 나는데 술 생각이 나시다니..확실히 밥순이와 주태백이는 다르구먼유...ㅎㅎㅎ
  • 리씨 2009/02/26 04:59 # 답글

    어쩔땐 육수뽑고, 여러가지가 들어간 된장국보다 깔끔한 된장국이더 맛있죠~
  • 투명장미 2009/02/26 16:41 #

    전 멸치국물맛을 좋아해서..고기국 보다 이런 국물이 더 맛있더군요. 사람마다 입맛이 다르긴 하지만요...
댓글 입력 영역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