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UM
|
이글루스
|
로그인
투명사과
bellecys.egloos.com
강릉 중앙시장과 두릅과 더덕동동주
by
투명장미
2009/04/30 23:39
여행
bellecys.egloos.com/9642466
4 comments
강릉시 성남동에 위치한 중앙시장, 공영주차장이 있고 30분 주차 500원이다.
지하에 수산시장이 있다. 산과 바다, 들에서 나는 맛있는 먹거리가 풍부하다.
두릅을 직접 따와 팔고 계신 할머님에게서 두릅을 샀다. 이게 모두 오천원어치다. 우리동네 구천원어치보다 많고 싱싱하다. 옆 할머님은 엄나무순을 팔고 계셨다. 보약이 따로 없다. 제철에 나는 싱싱한 산나물이 우리몸에 보약이 될 것이다.
시장에서 산 두릅은 이렇게 변했다. 더덕향이 좋은 동동주와 콤비를 이룸.
두릅향, 더덕향.
신고
태그 :
강릉중앙시장
,
두릅
,
더덕동동주
포스트 메타 정보
퍼블리싱 및 추천
내보내기
밸리 :
여행
2009/04/30 23:39
태그 :
더덕동동주
,
강릉중앙시장
,
두릅
같은 카테고리의 글
덧글
문디사과
2009/05/01 01:10
#
답글
두릅과 잘 어울리는 조깝데기
혹시 시장 좌판에서 술을???
이런 경우 한잔 걸친다는 표현을 하죠.
투명장미
2009/05/01 20:05
#
휴양림에 가지고 와서 두릅 삶아 한잔 했습니다.
두릅 몇개 삶아 놓고 집에서 하던 버릇을 버리지 못해 사진을 찍었습니다.
두릅은 정말 맛있더군요. 다음엔 시장좌판에서 아저씨들과 한잔 걸쳐야겠습니다. 그 좋은 생각을 왜 못했을까요.
리씨
2009/05/01 01:42
#
답글
와와~~ 두릅? 이런거 처음봐요~~~ 여러가지로 굉장하게 생겼네요~ㅋㅋ
투명장미
2009/05/01 20:06
#
두릅나무의 새순인데 향이 좋습니다. 날이 더워지면 가시도 돋고 억세져서 먹지 못합니다.^^*
댓글 입력 영역
닉네임
비밀번호
블로그
로그인
* 비로그인 덧글의 IP 전체보기를 설정한 이글루입니다.
비공개
다음글 :
갈비탕 - 가족한우식당(강원도 동해)
이전글 :
청국장 - 농촌순두부(강원도 강릉)
프로필
고난 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시편119:71
by
레몬
달력
이전달
2023년 06월
다음달
2023년 06월
S
M
T
W
T
F
S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블로그내 검색 영역
카테고리
전체
(5478)
성경말씀
(1129)
미술
(72)
영화
(368)
음식
(2529)
일반
(304)
여행
(224)
식물
(557)
텃밭일기
(83)
바느질
(207)
미분류
(5)
메뉴릿
방명록
이전글 목록
2023년 03월
(13)
2023년 02월
(24)
2023년 01월
(26)
2022년 12월
(27)
2022년 11월
(26)
more...
태그
예수의이름
옷입고
사랑
온유
노여움
그리스도의평강
자비
긍휼
마음
십자가
예수그리스도
겸손
지혜
한몸
감사
용납
찬송
온전하게매는띠
용서
권면
그리스도
주
감사합니다
거룩
오래참음
거짓말
하나님
성령
찬양
구원
태그 전체보기
최근 트랙백
더 레슬러 - 아버지 오, 아버지
영화중독자 칼슈레이 : 손 끝으로 ..
12/01
[영화] 레저렉팅 더 챔프 (Resurrecting The Champ, 2007)
월풍도원(月風道院) - Delight ..
03/08
파인딩 포레스터 - 신념이 성숙하는 계절
영화중독자 칼슈레이 : 손 끝으로 ..
09/08
[책] 이중섭. 편지와 그림들. - 이중섭 지음, 박재상 옮김 (Joo..
월풍도원(月風道院) - Delight ..
08/18
로즈메리 닭가슴살 스파게티
호텔
08/17
RSS
이글루스 로고
이글루링크 추가하기
(
)을(를)
이글루링크로 추가하시겠습니까? 추가하시려면 그룹선택을 하세요.
(그룹선택 하지 않는 경우, 최상단 목록에 추가됩니다.)
그룹선택 :
그룹선택없음
덧글
혹시 시장 좌판에서 술을???
이런 경우 한잔 걸친다는 표현을 하죠.
두릅 몇개 삶아 놓고 집에서 하던 버릇을 버리지 못해 사진을 찍었습니다.
두릅은 정말 맛있더군요. 다음엔 시장좌판에서 아저씨들과 한잔 걸쳐야겠습니다. 그 좋은 생각을 왜 못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