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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도 양도포도

해마다 사 먹는 강화도 양도면에서 해풍 맞고 자란 캠벨어리 포도. 5kg에 20000원. 싱싱하고 향이 짙고 무척 달다. 예닐곱 송이를 끼워주신다. 올해 포도농사는 잘 도셨냐고 물었더니 혹서 때문인지 그렇게 풍작은 아니라고 한다. 그래도 포도는 너무나 맛있습니다.

강화섬 포도

포도향이 진하고 달고 싱싱한 강화섬포도 5kg에 2만원. 껍질이 얇고 포도알갱이가 시지 않다. 인천 강화 양도면 박문양식장 근처에 있는 포도농장인데 포도가 정말 맛있다. 이정도면 세계에서 가장 맛있는 포도. 전화번호는 네번째 사진에 나와있슴. 

강화포도

그저께 태풍 속을 달려가서 새우를 먹고 나오다가 산 강화섬 포도. 껍질이 얇고 무지 달고 향기롭고 싱싱해서 껍질채 먹어도 될 정도다. 이 정도 맛있으면 세상에서 제일이라 해도 되겠다. 비 바람 속에 우리가 도착하자 주인장님은 의자를 갖고 오셔서 앉으라고 하시고 아주머님은 포도를 계속 권하신다. 포도도 맛있고 인심도 푸근했다. 5kg에 2만원. ...

강화섬포도

강화섬포도는 해풍과 햇살로 영글어 포도향이 짙고 당도가 높다. 몇년째 강화군 화도면 여차1리 마을회관 앞 이집 포도를 사먹는데 정말 맛있다. "올해 비가 많이 와서 힘드셨을텐데...포도농사 어땠습니까" 라고 물으니 "태풍이 불어 비닐막이 무너져 혼이 났고 포도알이 맺힐 때 비가 많이 와서 녹두알 만하게 달리고 송이가 작고 성글다"고 말씀 하신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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